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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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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고 주작이니 자작나무니 하는 놈들은
고추 짜를 준비해라

다른 집들도 이런 경우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어른분이 결혼을 늦게 하셔서
이모랑 나이대가 비슷했어
촌수로 3촌이 아닌가.. 여튼 그렇게 불렀다. 

작은할머니의 딸이다

우리 지역이랑 100km 정도 떨어진 거리라
명절에서도 자주 들리진 못했어. 

예전에 근처 도시에 있을때 유딩때는 몇번 들렸었어
어렴풋이 이모랑 놀았던 기억과 그집 놀이터가 컷다는게 기억나고
그 사진도 있더라. 

내가 13살 이였을때 이모가 14살이었어
사실 오래되서 13살때인지 12살때인지는 기억 안난다. 
확실한건 설날연휴때 갔던거지. 

그때가 막 닌텐도 ds가 유명할 때였어. 
그래서 몇번 갔을때 마다 할짓이 없었기 때문에
집에서 이모랑 닌텐도나 했음. 
어른들은 일있어서 나가고 나랑 이모만 있었음

당시 이모는 안경쓰고 적당히 큰 키에 마르고 
갓음..은 잘 안봐서 기억이 안나는데
티가 안날걸로 봐서.. 그낭 작은편이였겠지

쨋든 그러고 있다가 닌텐도도 지겨워서 뒹굴거리고 있다가
그냥 눈감고 멍때렸는데
갑자기 무슨 손이 내 거기를 만지는 걸 느꼈던거야
움찔했지 보니까 이모였음
왜 이모가 이러지 당황하고 있었지만 가만히 있었다. 
(당시 이모 나이대가 사춘기였을것으로 추측함. )

내가 어버버 하니까 팬티 안으로 넣어서도 만지대
아는사람은 알겠지만 오르갖음을 안느껴본 상태에서
뭔가 야한 감정을 느끼면 간질간질하다
근데 여자 특유의 부드러운 손이 직접적으로 닿이니까 
그렇게 기분 좋았던 적은 당시 처음이였을거 같음. 

당시 이모가 남자의 자위법은 몰랐는지 커져도 작은 거기를
조물락 거리다가 자기 바지를 내리고 내 손을 가져가서
손등으로 거길 비비는거야. 
백보였고 이불 안이라 핑인지는 모르겠지만
클ㄹ도 몰랐는지 그냥 사이에 끼우고 비비기만 함

그러다가 새끼 손가락으로 자기 구멍에 넣으려고 하더라
난 움찔했지. 야동도 안보고 사진으로만 봋이를 봤기 때문에
뭔가 잘 모르는 상태에서 이상한 감정을 느꼈다 해야하나

살짝 끈적하면서도 촉촉하고 따뜻한 느낌이 손가락으로 전달 됬는데
기억이 변질된건지 당시상황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몇십초 하더니 물이 조금 나와서
두번째 손가락 검지를 넣더라. 

당시에 내가 키나 손이 큰편이였고
이모 손가락 보다도 조금 길고 굵어서
꽉 조이면서 들어간걸로 기억나는데
이모도 나름대로 느꼈겠지. 

신음은 안했던거 갔고
헉헉대는 숨소리는 기억이 난다. 

하여튼 몇분동안 그걸 하다가 서로 큰 감정은 없었기에 별 어색함 없이
닌텐도를 계속함..;; 
(그때가 1년만 후였어도 첫경험을 이모랑 했을듯;;
만약 그랬다면 이모가 시도조차 안했지 않을까)

그 후 한두번 그 집에 갔다가
중학생이 된 관계로 애들은 안가고 아주 가끔 어른끼리 만났다. 
거기가 큰집이 아니였기에 우리쪽 외할머니 집으로 어른분들만 왔었지. 

지금 만난다면..(지금 나는 중3)
일단 많이 뻘줌할테고
이모는 그때 일을 잊었으려나?

혹시라도 이모가 성욕이 돋고 발욕이 좋다면..ㅋ 
둘이서 존나게 박았을텐데 아쉽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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