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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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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imgur.com/8dEtK9o.jpg 

전여친이랑 헤어지고서 외로워서 랜쳇 존나함


일요일 아침이었음 아침부터 할짓없어서 랜챗함 8신가그랬어
 
내가 생각해도 좆나 할짓없는 새끼야 나랑 똑같이 할짓없는 고딩이 하나있드라
 
아침부터 뭐하냐 일찍일어났냐 안잤냐 등등 하면서 얘길 이어갔지 

내가 요리 좋아해서 그런사진주고받다가 얘가 실수로 지사진 보냄
 
이쁘드라 려원에 고소영 느낌 키도 170에 찌찌 커보이더니 75디였음. 오 지쟈스.. 

근데 어쩌다막 야한얘기로 넘어갔어 이년이 남친도 있더라
 
남친도 있는 냔이 이런걸 왜하나 싶었는데 여튼

남친이 지보다 한살 많은 선밴데 섹스를 안해준다는거야
 
임신할까봐 무섭다고 안박아준데 그래서 후장섹도 몇번 했는데 좋긴좋았데 

근데 하고나면 똥쌀거같고 남자새끼가 생각보다 별로였는지 몇번하고 안한다더라구
 
웃긴게 그럼서 남자새끼는 대딸 사까시로 성욕 다 풀더라 이기적인 새끼 

그러면서 얘는 박아주지도 않고 보빨도 씹질도 잘안해준데 그니까 얘가 쌓인거지 성욕이
 
내가 존나 꼬셔써 그럼 나랑 해서 풀자 나는 존나 잘한다 얘기 한 4시간 했나 

근데 얘가 하는건 좀 그렇고 그냥 만나서 놀자데 
 
그래서 뭐그래라 난일단 나오기만 하면야 어케든 먹겠다 싶었지

글서 준비 다하고 나왔는데  전화로 이년이 이제와서 남친한테 미안해서 못나오겠다네
 
와씨 그래라 나는 그럼혼자 놀아야겠다 아 바람 맞았다 이러니까

불쌍하게 왜그러냐고 고민막 하더니 결국왔드라 근데 오후에 가족들이랑 약속있다고 잠깐놀구 간데서 
 
진짜 잠깐 놀았다 노래방갔음 노래 잘부른다고 그러더니 영..아니더라 방안에서 어케 해볼라고 손시렵다고 손잡자그러고
 
은근슬쩍 허리 감싸안고 그러는데 튕기더라 

더하다간 고딩이기도 하고 철컹철컹 될까바 안는건 포기하고 손은잡아주길래 손만 존나잡음ㅋㅋㅋ  개호구 ㅠㅠ
 
이날은 이러고 빠빠이 했는데 밤에 그러더라구 튕긴다고 쪼는 모습이 귀여웠데 

억지로 안그러는거 보니까 착해도 보였고 막상 집가니까 꼴린다는거야ㅋㅋㅋ
 
바로 다음 약속 잡았다. 방학식하고 보충시작하기전에 몇일 여유가 있는데 보충수업 가는척하고 나한테 온다그러더라구
 
이날은 목적이 뻔하니까 바로 텔가기로 했지

근데 8시 그쯤인데 글케일찍 대실이 되나 걱정이팍되더라

나는 민짜뚫리는건 의심도안했는데 얘는좀 모텔 들어가는거 걸릴까봐 좀 무서워하더라고

안그래도 무서워하는데 빠꾸먹고 여기저기 돌면 좆같을거같은거야

글서 미리 마중가는길에 모텔돌아봄ㅋㅋㅋ
 
첨들어간데는 역시나 그시간에 대실 안된다고 숙박요금 내라더라 

거기가 시설젤 좋은데 ㅅㅂ
 
일단 딴데 갔는데 다행이 한군데째서 대실 된데서 미리 돈내고 예약까지 하고옴 이럼 확실히 증검사 안하겠다 싶어서ㅋㅋㄱㅋ
 
만나서 텔가는데 역시나 앞에서 쫄아가지고 손꽉잡는데 귀여웠음 막상 들어오니까 뻘줌하더라 

어색하게 김밥 처먹음 둘다 말도 없이 꾸역 꾸역 먹었다ㅋㅋㅋ 
 
좀 걱정도 되더라고 존나꼬셔서 데려왔는데 홍콩보내줄수 있으려나 별로면 개쪽이잖아..
 
내가 섹스는 여친4년사귀면서 많이하긴했는데 여친이랑밖에 안해봤거든 좀 쫄리기도 하고 

사랑없는 섹스 한번 하겠다고 고딩년 꼬셔온것도좀 자괴감 들기도 하고  복잡미묘하더라 

그래도 ㅈㅈ는 계속 서있었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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