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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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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를 처음 알게된 때 부터 십년이 넘게 지났고..

시작은 나 혼자 누나를 망상으로 탐닉하기 시작했었는데

이순간 나는 갓 스물이 되어  누나방에서 누나 입술을 빨아먹고 있었다.


"음음............."


키스는 되게 못하더라. 혀를 넣어도 어쩔줄 몰라하고 

키스 못하는 여자들이 다 그렇듯 어깨에 힘이 빡 들어가서 그 자리서 미동을 안하더라.


난 처음에 완강하게 거부할 줄 알았는데 술기운 때문인지 누나도 싫은 내색은 없더라

다만 키스라는걸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는 어린아이 같이 서툴게 내 입술과 혀를 핥고 있었다.


"푸하아..."


한 5분 정도 키스했나..이 누나가 숨을 안쉬고 있다는걸 깨닫고 입술을 땠더니

참았다는 듯 쉼호흡을 격하게 하더라. 


그 모습이 또 어찌 귀여운지 어색했던 공기가 다 날아갔다.


"푸하하하 그게 뭐예요"


"몰라!! 이런 딥키스는 첨이란말야!!"


헐...방금 전까지 자기 연애담을 말하면서 남자를 몇멍은 갈아치웠다고 말하는 분이

딥키스가 처음이라니 이 귀여운 투정을 변명으로 받아들여야할지..거짓말로 넘겨야할지..


"암튼 이번엔 제대로 해봐요.."


"나 술냄새나...너 양치했지?"


눈동자가 반쯤 풀린채로 처음 딥키스를 무사히 끝마친 누나는 묘한 표정으로 날 흘겨 보며

화장실로 들어가더라..양치를 하려고 들어간거지.. 그게 참을 수 없이 귀엽게 느껴지더라.


누나가 양치할 동안 방안에 어질러진 과자 쪼가리랑 술병을 구석으로 정리해두고 

나도 각오를 다졌다. 이제 지은이 누나랑 끝까지 간다는 생각에 내 아랫도리는 만땅 발기해있었고

내방에 건너가서 콘돔을 가져와야되나 말아야되나 살짝 고민하고 있었는데

누나가 들어 왔다.


"2차전."


그렇게 짧게 한마디 던지더니 이번엔 누나쪽에서 껴안을 태세로 달려오더라.

당돌하게도 누나는 발기해서 서성거리는 사내놈을 덮쳐서 침대에 눕혔는데 

그때 내 굳어버린 ㅈㅈ가 누나 아랫배를 살짝 찔렀다.


솔직히 갑자기 당하니까 겁나 아프더라. 상반신은 겁나 달콤하게 녹아버릴거 같은데

하반신은 아릿아릿 아파오는게 좀 묘한 기분이었다.


진한 키스 후 자연스럽게 가슴부터 아래까지 그녀를 터치..

숏팬츠를 벗기는데 진득~한 냄새가 올라오더라. 여자가 애액을 많이 흘리면 이런 냄새가

나는걸 나중에 알았다. 암튼 그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쿰쿰하지만 꼴리는 그 냄새..


예상같이 그녀의 아래에서도 물난리가 나고 있었고, 

콘돔을 가져올까 말까하던 번뇌도 잠시, 자연스럽게 노ㅋ으로 생 삽입을 시도했다.


삽입하기 전에 보니까 살짝 누나가 떨고 있더라.

한낮에 낮술도 먹고 알던 동생이랑 나체로 침대에서 이러고 있으니 떨리기도 하겠지 싶어서

최대한 상냥하고 낮은 말투로 귓가에다가 속삭여줬다.


"지은이 누나야..."


"어?"


"누나랑 이렇게 하는거, 수백만번 생각했었는데 실제로 이렇게 됐네"


"...흐윽..."


"아아 지은아..너랑 드디어 하는구나..지은아.."


"흐아앙"


둘다 정신줄이 살짝 놓여진 상태에서 그렇게 섹스를 시작했다.


누나랑은 예상외로 키스궁합과 다르게 속궁합이 매우 좋았다.


고딩때 사귄 여자애들 두명과 해봤었는데, 어린맘에 콘돔을 두장씩끼고

항상 섹스를 했었기 때문에, 어른이 되서 한 노콘 첫섹스는 매우 황홀했다.


"우진아..우진아.."


누나는 섹스하는 동안 지치지도 않는지 내 이름을 연달아서 부르며 반쯤 울어대듯이

신음을 내더라.


나도 덕분에 얼마 못가 이성을 다 놔버리고 누나 안에 아주 깊이, 깊이 내 씨앗을 다 뿌려버렸다.




그렇게 잊을 수 없었던 그 섹스가 끝나고, 누나는 내 옆에서 레종을 꺼내 피웠다.


"담배도 피워?"


"어..많이는 안피워..일주일에 한두대.."


알몸으로 담배를 피우는 누나의 뒷태가 그때 너무 인상적이었다.


어느새 시계를 보니 어느새 오후 세시반 정도 됐나..그날 집에 사촌들이 놀러오기로 했었던 터라

짧게 다시 키스해주고 옷을 주워입고 집으로 돌아와야 했다.


누나가 그 다음날 대전으로 다시 돌아가야 했기 때문에 

그날의 섹스는 그날로 끝이었는데, 우리는 그 이후 사귀는것도 아니지만

종종 서울이나 대전에서 만나 몸을 섞었다. 


누나는 한번도 나에게 좋아한다든지 사랑한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

다만 만나면 내게 술을 먹일려고 했고, 취했다는 핑계로 몸을 섞을려고 했었다.

지금와서는 생각하니 누나 성격에 그런 명분이라도  없었다면 옛 동네 알던 동생과 

섹스할수는 없었을거라 생각한다


물론 나중에 관계가 더 진해진 후에는 누나에게 중딩시절 나의 치부를 모두

드러냈다. 누나를 상대로한 변태적인 행위를 모두 고해성사했고, 누나는

첨엔 놀라는듯했으나 이미 몸 정이 배여있는 상태에서 나를 떨쳐버릴수는 없었다.


결국 대학을 졸업할때까지 누나와 백번넘게 몸을 섞은것 같다. 군대시절엔 

면회까지 와줬었는데 외박을 끊고 부대앞에서 질펀하게 섹스만 하다 돌아간 기억도 있다.


그리고 스물 다섯쯤 될때..내가 일본으로 일년짜리 유학을 갔다가 취업까지 일본에서

하는 바람에 누나와의 연락도 자연스럽게 끊겼는데,


내 결혼식 전에 한번 밖에서 만나서 술만 한잔하고 돌아갔던 기억이 난다

내심 기대했는데 그땐 진짜 정말 술만 마셨다. 


얼마전에 인스타그램을 하다가 누나 인스타를 찾았는데

해맑게 아이를 안고 웃고 있는 사진이 보이더라. 행복하게 살고 있는듯 했다.



지금은 그 앞집가족이 제천으로 이사를 아예 가게되어 우리가 늘 몸을 섞던 그 앞집도 

지금은 다른 사람이 살고 있는데, 우리집은 여전히 그대로인 관계로

와이프를 데리고 고향으로 내려와서 내방에서 하루 묵을때면 와이프에게는 말할 수 없는

미묘한 그리움과 그 첫경험의 질척했던 섹스가 잊혀지지를 않는다..


누가 살고 있는건지, 아직도 건너편 앞집 2층방의 불이 켜져있더라.

"지은아..."

아무한테도 들리지 않게 아주 작은 목소리로 누나의 이름을 오랫만에
불러보며 곯아 떨어진 와이프 옆에서 자위를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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